2005년 12월 02일
오늘은 비오다 갬

# 퇴근하고 밥 먹자마자 잠이 쏟아져서 자다가 깨버렸습니다.
식고 자야 아침에 편한데.. 아 배고프다.
근데 일기 쓰는 버릇이 다 어디로 가버린건지
일기 쓸만한 일이 없는건지 요즘은 당체 장문을 쓸수가 없네요;
초딩때 글짓기 꿈나무상을 받던 나는 어디에~
중고딩때 다이어리를 빡빡하게 꾸미던 나는 어디에~[...]
뭔가 감수성이 존내 딱딱해진것같은 기분이 살짝 들었지만
사실은 매우 섬세한 사람입니다.

# 요즘 저의 배일수씨를 비롯해서 전역한지
얼마 안 된 사람,이제 곧 전역할 친구,동생들 많지요. 
힘냈으면 좋겠습니다.
by 소고기친구 | 2005/12/02 01:43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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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세리스 at 2005/12/02 02:57
아- 정겨운 느낌의 그림이로군요.
그림을 보니 아인브로크가 살맛나는 동내처럼 느껴집니다.;ㅁ;
Commented by 시코미 at 2005/12/02 05:53
웝! 이사하는구만!! -ㅂ- 아.. 나도 블로그를 써볼까....
쓰지도 않을거 같지만... 왠지 이런거보면 나도!! 라는 생각만.. 풉...
날추운데 감기조심하삼~
Commented by SLP  at 2005/12/02 11:08
그림에서 섬세함이 느껴져요;ㅂ;
Commented by -JJ- at 2005/12/02 13:43
소친님도 이글루 쓰시는 군요.. 헐헐~ 링크갑니다!
Commented by -JJ- at 2005/12/02 13:45
아래 포스트 리플들은 보니.. 왠지 한발 늦은 기분.. OTL;;
Commented by 시코미 at 2005/12/02 14:13
아차차.. 링크 퍼가야지.. 풋.. 일단 되든안되든 생성해버린 이글루! 칵칵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5/12/02 15:34
세리스/ 아인브로크라고 알아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ㅠ.
시코미/링크감사. 시코미님도 감기 조심하셈~
SLP/흐윽 저는 섬세한사람이라니까요..(고만해!) 감사합니다 ㅠ
JJ/으햐햐 자주 들러주세요~
Commented by tracy at 2005/12/02 18:46
안냥하세효 소친님 소친님도 이글루에 오셔끈염 링크해갑니다.
Commented by 아이스크림소년 at 2005/12/02 19:33
오랜만에 소친님의 새로운 그림을 보니 좋네요~^^
저도 예전에 이글루스 했었는데... 관리를 소흘하게
해서 닫아 버렸습니다...흑...(ㅡㅜ)
Commented by 스프 at 2005/12/02 21:00
피곤함에 일상을 지나쳐 버리는게 아닐까나..[힘내.;ㅁ;/]
Commented by 주나 at 2005/12/03 10:13
링크해가오~ 오늘도 나와주셈 ^^;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5/12/03 12:00
tracy/트레트레님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못본지 느무 오래되었근영 ㅠㅠ..
아이스크림소년/으흑 홈페이지 관리도 못하는데 이글루까지 열어서 저도 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[..] 안망하게 해봐야죠 ㅠㅠ.
스프/피곤하다기보다 무심해지는것같기도 하고..ㅠㅠ.
주나/우히힉~ 어제는 넘 재밌었어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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