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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년 12월 02일
![]() # 퇴근하고 밥 먹자마자 잠이 쏟아져서 자다가 깨버렸습니다. 식고 자야 아침에 편한데.. 아 배고프다. 근데 일기 쓰는 버릇이 다 어디로 가버린건지 일기 쓸만한 일이 없는건지 요즘은 당체 장문을 쓸수가 없네요; 초딩때 글짓기 꿈나무상을 받던 나는 어디에~ 중고딩때 다이어리를 빡빡하게 꾸미던 나는 어디에~[...] 뭔가 감수성이 존내 딱딱해진것같은 기분이 살짝 들었지만 사실은 매우 섬세한 사람입니다. # 요즘 저의 배일수씨를 비롯해서 전역한지 얼마 안 된 사람,이제 곧 전역할 친구,동생들 많지요. 힘냈으면 좋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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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테니스걸 추가
제마음이 두근거려요..
by 少女ラジオ at 09/05 홈런의 비밀은 홈런볼♪ 잘 다녀오시구.. by 소녀엑스 at 08/30 ㅠㅜ///// by 배일수 at 08/29 와 부럽부럽~ 잘 다녀와~ by arbiter1 at 08/28 재밌게 다녀오세요~ 장미란 선수의 세.. by Mocimoka at 08/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