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2월 29일
요츠바랑! 구라.
걍 암cho님과 얘기중에 나온 그림임돠. 두 초딩들..

여튼 어제는 회사에서 연말 행사를 했어요.
컬투랑 엠씨몽이랑 채연이랑 이승환 아저씨 나왔어여.
컬투 웃겼어여.엠씨몽 착해보였어여,이승환 물 막뿌렸어여 신났어여.
근데....... 채연!
사실 저는 채연을 가까이서 볼수있다는 사실에 몹시 흥분했었습니다만 왠걸;
채연이 나오자마자 우정의 무대가!![....]
그간 사내에서 간지를 뽑내시던 남사우분들 카메라들고 바리게이트를 아주 빠르게 치셨습니다.
저는 채연 치맛자락도 제대로 볼수가 없었습니다. 개패배orz
by 소고기친구 | 2005/12/29 13:09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25)
트랙백 주소 : http://bf81.egloos.com/tb/121853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야옹군 at 2005/12/29 13:16
우와 제대로 재미있었겠네요.. 부럽습니다..털썩..
Commented by fales at 2005/12/29 13:17
그림 귀엽네~
Commented by highdragon at 2005/12/29 13:20
채연... OTL
Commented by 새벽달 at 2005/12/29 14:14
우정의 무대... 다들 그런 생각 이었군요 OTL
이승환 짱 ;;ㅂ;;d
Commented by 니케 at 2005/12/29 14:41
이야~ 좋았겠다. 컬투 진짜 웃기지 않아? ㅋㅋㅋ
Commented by SHiN at 2005/12/29 15:13
.....그랬쿠나
Commented by 스프 at 2005/12/29 15:47
우정의 무대..ㅠㅠ
Commented by 세리스 at 2005/12/29 16:27
컬투는 실제로 보고싶은데 한번도 본적이 없답니다.ㅠㅠ
재미있었겠군요!!
Commented by akazuki at 2005/12/29 17:07
키키 색감 좋네요
Commented by 유민성 at 2005/12/29 21:17
라디오 연기대상에서 채연 한번 봤는데 확실히 몸매가 좋긴 좋더군요^^;;
Commented by LoLieL at 2005/12/29 23:12
란제리의 압박
Commented by 冬龍狼 at 2005/12/29 23:27
..........나무;[합장;]
Commented by -JJ- at 2005/12/29 23:51
이승환 아저씨.. 요즘 뭐하시나 물어보고 싶은데.. ㅎ
Commented by arbiter1 at 2005/12/30 05:18
과연 패배할 만... OTL 강력한 적이로다~
Commented by 바즈이야기 at 2005/12/30 21:34
아앗 귀여워요 +ㅁ+;그런데;;; 개패배의 압박;
Commented by c_b at 2005/12/30 21:36
으, 채연
부럽네요 ㅠㅠ
Commented by  뽈 at 2005/12/31 00:36
으와 귀여워요!!치맛자락도 볼수없었던 이유는 치마가 짧아서!?(<-이런고대개그...)
Commented by 야옹군 at 2005/12/31 09:25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Commented by 묘현 at 2005/12/31 22:15
바리케이트..굉장합니다.-┌
채연은 성격이 좋을거 같애요.

새해복 많이 받으세요!^_^
Commented by arbiter1 at 2006/01/01 12:15
소친 새해 복 많이 받으라!!!!
Commented at 2006/01/01 19:2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주나 at 2006/01/01 20:09
새해 복받으삼 스고기님! >_<
Commented by 아신군 at 2006/01/01 23:22
복마이드삼~!!
카메라를 들고 달리는 간지남의 모습이 상상되네요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6/01/02 02:36
야옹군/저도 이런적은 처음이랑 재밌었어요~
배일수/케케 ^ㅁ^>
highdragon/으흑..........ㅠㅠㅠㅠㅠㅠ넘 아쉬워요
새벽달/승환횽아는 볼살 때문인지 얼굴이 참 탱탱하시더군요..
니케/ㅋ캬캬 역시 비싼몸값 때문인지 웃기긴 하더군요.
싱/그랬서......
스프/ 넥순장병들의 압뷁
세리스/으힛 근데 좀 갈구는[!?] 개그를 많이 하더군요~
아카즈키/요츠바는 색감이 어렵네요 알록달록한게[..]
유민성/채연의 몸매를 못보고 얼굴만 보면 그 무슨 소용이겠습니까..으흑<-대형모니터로 얼굴은 보였음..[..]
로리엘/넌 본거니 란제리!?란제리를 입었었어!?!?!?
冬龍狼/옴마니 반메홈....
JJ/그러게요 옛날 노래만 부르더라구요.
arbiter1/역시 혈기왕성한 남사우들을 이길수는 없지요. 새해 복많이 받으세효~!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6/01/02 02:44
바즈이야기/너무 아쉬워서 말이죠...ㅠㅠ
c_b/ 으흑;ㅅ;
뽈/오오 그게 정답인가봐요!!!? 정말 짧긴했거든요~
야옹군/감사합니다.복많이 받으세요.
묘현/눈웃음이 애교많아보이긴 해요. 복많이 받으세요~
man****/새해 복많이 받으세효~ 감사감사-//-
주나/주나님도 새해 복많이 받어~!!
아신군/오우 좋은 신년되시길. 카메라 들고 달리니까 그간의 간지는 어디로 갔는지..orz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