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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04월 20일
![]() ![]() "....오랜만이네." Quruli-Baby I Love You 노래 내렸음(...) 봄이라고 그렸는데 추운것 같네요. 며칠 전에 쿠루리 씨디를 샀는데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어서 잠깐 슬쩍 올려봅니다. 저도 서울에 올라온지 대략 2년이 넘어서 월말에는 좀 더 나은 집으로 이사를 해요. 그래봤자 같은 동네긴 하지만.. 여튼 집도 혼자 못 구해서 엄마한테 찌질거리고 나이를 헛으로 먹은 풋사과색히 김소친 아이고......!!!!! 부동산이나 집주인한테 전화하는건 참 어려워요. 무슨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 하다가도 말하다 보면 말려든다고 해야되나; 결국 내가 할 말을 까먹는 사태가[..] 여튼 더 멀쩡한 어른이 되야겠삼. 지각도 고만하고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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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테니스걸 추가
제마음이 두근거려요..
by 少女ラジオ at 09/05 홈런의 비밀은 홈런볼♪ 잘 다녀오시구.. by 소녀엑스 at 08/30 ㅠㅜ///// by 배일수 at 08/29 와 부럽부럽~ 잘 다녀와~ by arbiter1 at 08/28 재밌게 다녀오세요~ 장미란 선수의 세.. by Mocimoka at 08/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