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4월 28일
남자아이+여자아이


Quruli- 男の子と女の子(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)

쿠루리 다른 앨범들 찾다가 나온 노랜데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이런 느낌일까? 하고 그려봤습니다.
요즘은 이미지송[..]을 들으면서 그리는 경우가 많네요.
계속 습작만 그려서 여러모로 날림입니다만 생각날 때 안그리면 그나마 개인작업은 아예 안하는 사태가..orz

* 저작권관련으로 가사 내립니다*
by 소고기친구 | 2006/04/28 00:33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25)
트랙백 주소 : http://bf81.egloos.com/tb/131544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6/04/28 00:42
저도 왜인지 소고기친구님 따라서 곡듣고 나서 느낌을 그림으로 그려내는것에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+_+하아...

야심한밤에 부모님이 주무시고 계시는 터라 음악은 나중에 들어봐야겠네요 ㅠㅠ
Commented by LoLieL at 2006/04/28 00:57
소친님 그림 너무 예뻐요 게다가 음악이랑 잘 어울리는 느낌
Commented by fales at 2006/04/28 01:57
아이고 정말 예쁘구나!?
Commented by YOMM at 2006/04/28 04:43
와앙~ ㅜ.ㅜ 넘넘 곱고예쁘오 음악도 그림도..
근데 분위기 참 쓸쓸합니다........ .
Commented by 모리 at 2006/04/28 09:17
왠지 어릴적 첫사랑 생각나면서 가슴이 훈훈해지네여
Commented by 히치 at 2006/04/28 09:17
아, 노래 좋네요;ㅁ; 나른한 보컬~
Commented by 수수한벗 at 2006/04/28 09:20
너무 이쁘네요. 발그래한 볼좀 봐..*'-'*
Commented by 냉수속의플랑크톤 at 2006/04/28 09:21
캬아~ ..너무 색감이 좋으세요.ㅠ,.ㅠ......근데 왜 전 노래가 안나오죠?:::
Commented by -JJ- at 2006/04/28 10:27
촉촉하고 알흠답네요.
Commented by 소년엑스 at 2006/04/28 12:46
사랑하는 이여 이제 곧 알아차리겠지
내 상냥함도 점점 나이를 먹네
_이 부분이 찡~하게 와 닿네요..
음악 듣다보면 이것저것 떠오르는건 많은데 귀찮음에 밀려_OTL
Commented by 세리스 at 2006/04/28 14:39
그림의 느낌이랑 음악이랑 잘 어울리네요@_@
Commented by 훼냐 at 2006/04/28 15:07
음악 너무 좋네요;ㅁ;(나른나른)
잇힝~ 링크해갑니당~
Commented by 스프 at 2006/04/28 23:17
나도 이것저것 떠오르는것들이 있어서 느낌이 묘..하네.
젊을때가 복잡해도 좋았지..ㅠㅠ
Commented by 무르무르 at 2006/04/29 00:41
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을 보고나서,쿠루리 음악을 듣고있던 참에 쿠루리 포스팅을 보게되네요:-)
음악도 그림도 너무 좋아요//
Commented by 이선 at 2006/04/29 16:16
벌써 13개의 덧글이;
Commented by zen at 2006/04/29 22:43
나른한 노래 나른한 그림 좋구려~~
Commented by 야옹군 at 2006/05/01 15:41
그림도 좋고 음악도 좋고>ㅁ</
Commented by 시코미 at 2006/05/02 11:29
아우~ 앨범 찾아 듣게 만드시는구나!!! ;ㅂ; 앞에곡에서 괜찮다에서 이거듣고 앨범 듣고 싶어졌음!! 헉헉
Commented by 이노윈드 at 2006/05/02 17:48
흑흑 그림 넘흐 좋네요 ㅠ_ㅠ
Commented by 암초 at 2006/05/03 17:47
오오 그림 굳..
남자애가 렌턴 닮았네여 ㅋㅋ
Commented by arbiter1 at 2006/05/04 03:56
노래는 아직 안 들어봤는데 그림느낌 정말 좋은... 흑흑
Commented by 크레이지콘 at 2006/05/06 20:33
오랜만이에요~링크했습니다~
Commented by 바즈 at 2006/05/07 15:34
으흐 ;ㅂ;ㅂ;ㅂ;ㅂ; 그림 분위기너무좋습니다 오랜만이에요 ;ㅂ; 소친님 <
Commented by 유우롱 at 2006/05/07 23:03
오랜만에 들렀어요 커흥 이뻐라 ///_///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6/05/09 02:43
lolita1987 /으헛; 노래들으면서 그리면 분위기를 금방타게되는것같아요.
로리엘/ 으헙 고마웡:$>
밸수/ 으히힛?!
욤/ 남자아이의 표정에 신경을 좀 썼지 .. ....
모리/ 훈훈한 슴가..가 아니고.. ㄴㄻ
히치/ 노래가 맘에 드신다니 선곡한 저도 기뻐요~
수수한벗/ 으헷-//ㅁ//->
냉수속의 플랑크톤/ 으엉 무슨 문제가ㅠㅠ!?! 전 잘나오는데..;ㅁ;>
JJ/ 감사합니다ㅠㅠ~
소년엑스/ 오옷; 나도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~!
세리스/ 계속 들으면서 그렸더니 효과가 있나봐요.
훼냐/ 링크감사합니다~!
스프/ 지금도 늙지 안았어 ㅠㅠ~!
무르무르/저도 요즘 쿠루리 노래 열심히 찾아듣고 있어요:)~
이선/하나의 답글을 더 추가해주셨군요~감사합니다!
젠/ ㅋㅋ 노래를 원하심 엠에센 뚜그당 ㅋㅋ
야옹군/ 오예>ㅁ</!?
시코미/ 흐흣 걸려들었어~.
이노윈드/ 고마워요~;ㅁ;~
암쵸/ 렌턴콩깍지가 씌이신 암쵸우님..
arbiter1 / 가므사해영~ 노래도 좋아요.
크레이지콘/ 옷 건강하신가요! 링크 감사합니다.
바즈/안녕하세요~^^/
유우롱/ 으힛-//- 별일없으신지요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