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0월 17일
멍멍개와 주인
다행이다 또 같은반이라서~~라며 좋아하는 개인간....
 
최근엔 몸상태가 좀 안좋긴 하지만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. 얼마전까진 바빴는데 이제 좀 괜찮아졌지요 ㅎㅎ.
어제는 일수님과 볶음국수도 해먹고 카레도 해먹고 csi도 보고 개그콘서트도 보고 낮잠도 자고 아주 재밌었어요.
근데 이렇게 또 놀아 재끼면 바보될것같으니 적당히 놀아야겠습니다.주말에만 열심히 놀아야지.
아 카레 얘기했더니 남은 카레 또 먹고싶다..
 
by 소고기친구 | 2006/10/17 01:49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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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시뉘영 at 2006/10/17 01:51
좋습니다 그림!!!!! ㅠㅠ!!
좋은 가을 보내세요~
Commented by ♣SLP at 2006/10/17 06:37
우왁 귀여워요~ 충견(...)
Commented by akazuki at 2006/10/17 07:45
귀여워요~
Commented by 허브 at 2006/10/17 08:23
그야말로 愛견 ! !
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6/10/17 09:07
어째선지 이누카미가 연상되는군요 +ㅂ+
하악 ~ 저런애들 주변에 많았는디.ㅠㅠ
Commented by 야옹군 at 2006/10/17 09:54
귀여운..... 꼬리꼬리꼬리~~~
Commented by 봉춘식 at 2006/10/17 10:05
정말 엄청나군요..........................ㅠㅠ
Commented by 배일수 at 2006/10/17 10:32
그리하여 김소친님은 새벽 2시에 남은 밥과 카레를 모두 드셨다는 전설이 강원도 산간지방에 전래되어 오고 있습니다..
-전설의 고향 끝-
Commented by 닝구 at 2006/10/17 10:45
ㅠㅠb 그림 너무 좋아요
Commented by 모리 at 2006/10/17 10:57
ㅠㅠb 그림 너무 좋아요
Commented by -JJ- at 2006/10/17 11:59
그림 너무 오랜만이네요~ 컹컹~
Commented by Bail at 2006/10/17 12:32
귀엽내요 ;ㅁ;)b
Commented by 비니 at 2006/10/17 13:26
이글루에서 '소친' 검색했더니 친구쪽으로 간거 같아서..이래저래 링크찾아 드디어 찾았다...
개인블로그에 올려진 그림들이 사뭇 다르네요..회사에서 그린거 하고는...암튼..의욕가득!! 활기회복!! 등등...새롭게 그리세요.
Commented by 암초 at 2006/10/17 13:57
우엉..ㅠ..ㅠ.
Commented by LoLieL at 2006/10/17 14:59
이것이 업무속에 숨겨진 소친님의 내공!
Commented by tracy at 2006/10/17 15:11
이거 보니 중학교 때가 생각나네. 정말 충견같은 친구가 있었지[...]
Commented by 달걀프라이 at 2006/10/17 16:55
어머나 그림도 넘 귀엽고 제목도 귀여워요~그냥 강아지도 아니고 개도 아니고 멍멍개 ㅎㅎㅎ
Commented by 리볼버 at 2006/10/17 19:48
어흑 너무 귀엽습니다 ㅜㅜㅜㅜ
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6/10/17 21:09
이거 좋네요-///-
Commented by akuu at 2006/10/19 01:54
카레는 하루 지나고가 맛있죠.
정말인진 모르지만..;;
Commented by 주나 at 2006/10/19 18:20
귀!! 귀가 빠졌어 +ㅁ+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6/10/20 09:46
시뉘영 / 넵 시뉘영님도 충만한 가을 되시길~>.<
SLP / 컹컹!?
아카즈키 / 감솨 갈비찜 기대하게습니다 후후
허브 / 주인님만 바라보는 愛견>.<
lolita1987 / 오옷 님 인기 많았나보네요~!
야옹군 / 꼬리가 슬렁슬렁 ㅋㅋ
봉춘식 / 으헐;;;밍망해여 ....
배일수 / 오늘은 그분이 와주시길 빌어봅니다
닝구, 모리 / 헙 왜 세트로!? 감솨 ㅠㅠ
bail / 꺄옥>.<
비니 / ㅋㅋ 아무래도 집에서 그릴때는 멋대로 그리게 되지요. 어소삼-ㅁ-/
암초 / 설화 ㄱㄱ?!
로리엘 / ㅠㅠ 숨겨지고 그런거 없다는..
뜰애 / 님은 왠지 여중생한테 인기가 많았을것같아..
달걀프라이 / 아 멍멍개는 어릴때 말버릇이라..어째 그렇네요 !?
리볼러 / 캄사합니다>.<
로카센나 / 햐햐:$~
akuu / 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. 실제로 먹어봐도 이틀째가 농도가 적당해지는듯한 ..
주나 / 꼬리만 달아도 야해보이길래..(...?) 꼬리의 힘은 신기하군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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