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2월 04일
심심해서 뻘만화
어릴때 일이 생각나서 그려봤습니다.
뻘쭘한 내용이지만 뻘만화니까~~~[..]


저 뒤에 리모콘 빼앗겼다는거..지금은 회사때문에  따로 살지만 울 아부지는 코를 정말 무지하게 크게 골아요.
by 소고기친구 | 2007/02/04 18:32 | 뻘만화 | 트랙백 | 덧글(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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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파인 at 2007/02/04 18:42
아 잼있다. 착한 김소친어린이..

근데 별 반개.....[....]
조금 감동.

?!
Commented by SHiN at 2007/02/04 18:45
정말... 감동적인 이야기로군..
Commented by 토끼굴의 at 2007/02/04 18:58
태남)

...조금 감동... [눈물]
Commented by lolita1987 at 2007/02/04 19:02
아...푸하하하하하 하고 웃었어요

저희 아버지는 맨날 드르렁 드르렁 코고는 소리가 심하셔서 ㅎㅎ;
제방이랑 큰방이 좀 많이 떨어져 있는데도 엄청 오지게 시끄러워요 드르렁 드르렁 ..[Orz]
Commented by 아신 at 2007/02/04 19:06
별반개 넘귀엽네영(..
Commented by 암초 at 2007/02/04 19:14
시트콤이 따로 없네혀ㅛ,,.,
Commented by REIN at 2007/02/04 19:35
....왠지 너무 귀엽네요.ㅜㅜㅜㅜㅜㅜㅜㅜ
Commented by 유 리 at 2007/02/04 20:19
하하하하;;
귀여운 김소친 어린이 >_<///
Commented by 가락 at 2007/02/04 20:33
ㅎㅎ너무 귀여워요..그래도 아버님이 이는 안가셔서 다행;
Commented by 달걀프라이 at 2007/02/04 21:04
앗 저 양털...부잣집에만 있는건데!!! 소친님 부자이셨던겁니다 ㅋ
Commented by 야옹군 at 2007/02/04 23:07
ㅋㅋㅋㅋ 너무 귀엽습니다.
Commented by 죽희 at 2007/02/04 23:12
귀여워요.귀여워.;ㅂ;ㅂ;ㅂ;
아.늦었지만 링크 추가할께요.;ㅂ;
Commented by elms at 2007/02/04 23:44
;ㅂ; 때묻지 않은 소친씌!!
Commented by 콘푸레이크 at 2007/02/04 23:47
우하하하 ㅠㅠ 귀여워요오오
Commented by 도바 at 2007/02/04 23:55
안습..
Commented by 바즈 at 2007/02/04 23:58
푸하하하하하;;;으엉 너무귀엽습니다!! 아오;; 정말로 ㅠㅠ 김소친어린이 님(;) ㅠㅠㅠ너무귀여우세요
Commented by 버서거거북 at 2007/02/05 00:50
아니 이런 감동적으로 귀여운 만화가;;
Commented by 모리 at 2007/02/05 01:47
장편으로 연재해주세요..
Commented by 치세 히로시 at 2007/02/05 03:01
잠깐 안고는 겁니까... -_- 별반개라서 아쉽군요~
Commented by 다오 at 2007/02/05 09:14
ㅠㅠ 푸하하 너무웃기고 귀여우세요
Commented by Bail at 2007/02/05 10:30
아..좋내요 ㅠㅠ)b
Commented by juke at 2007/02/05 14:11
아..ㅜㅜㅜㅜ귀여워..
Commented by vneld at 2007/02/05 21:01
아 느무 기엽네여.. .. . .♡
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7/02/06 06:36
아아- 이 만화 재미있습니다 ㅠㅠ
Commented by 송민구 at 2007/02/06 16:02
프할할할
Commented by tracy at 2007/02/06 16:44
아버님의 조금 감동
Commented by 소녀엑스 at 2007/02/06 21:05
완죤귀여워♥
Commented by 크레이지콘 at 2007/02/07 00:49
이렇게 조금 감동적일 수가..
Commented by natsu at 2007/02/07 11:55
으하하학 이거 짙짜 재밋다 ;; ;
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/02/07 23:29
아니 뭐 이렇게 좋을 수가...
Commented by 라티 at 2007/02/09 16:44
저희 아버지도 코를 많이 고시는데..^^;
그림 너무 귀엽네요~
Commented by 하히 at 2007/02/09 18:25
너무 재밌어요 ㅜㅜ !!
Commented by 아리망 at 2007/02/11 13:42
별.... 5개 드릴께요...^-^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7/02/14 00:01
파인 / 이거는 감동도 아니고 개그도 아니여~
SHIN /웃기라고 그렸더니 왜 감동을...ㅠㅠ?!
태남 /아버지의 마음인건가여..!?
lolita1987 /정말 우리 아버지도 오지게 시끄럽게 골아요..마루에서 주무시면 온방에 다들리지요 ㅎㅎ
아신 / 귀여운 김소친 어린이:$?...... ㅈㅅ..
암쵸우 /시트콤.. 이거원 최근에 인생이 시트콤이네여..
REIN / 가므사함미다 ㅠㅠㅠ
유 리 / 꺄호 ㅠㅠ! 어릴때는 순수했었슴미다...[...]
가락 / 아니예요 이도 갈아요
달걀프라이 / 헉 그랬나여? 저 양털 외가에서 얻어온 거였는데![..]
야옹군 / 잇힝 ㅠㅠ...
죽희 / 링크 고마워요~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7/02/14 00:16
elms / 저때는 때 안묻었었나봄[...]
콘푸레이크 / 으햐햫 ㅠㅠㅠㅠ 지금은 안귀여워요(안습)
도바 / 안습의 아부지..
바즈 / 저도 저런때가 있었었나봄니당..기억나는게 신기;
bail / 으힛;ㅁ; 감사합니다~
줔 / 나 기엽?,,?크큭?...큭?..........
vneld / 카와이한 나(아니야!!)
로카센나 /감사합니다 ㅠㅠ 가끔 그려볼게요..
송민구 / 아니 군인이 답글을... 가므사 ㅠㅠ!
tracy / 실제로는 우리아부지 무뚝뚝해서 뭔생각하는지 잘 모름..
소녀엑스 / 잇힝>.<★
크레이지 콘 / 제가 바라던 감상이예요 ㅠㅠ!
나츠하라 / 개그동호회 회장님의 칭찬을 들으니 의욕이 생겨요!
비오네 / 으어 고맙습니당~ㅠㅠ
라티 / 아부지들은 코를 많이들 고시나봐요. 뭐 저도 잘 골지만[..]
하히 / 야호ㅠㅠ!
아리망 / 헉 별 다섯개나! 꼭 써먹어 보세요 ㅎㅎ
Commented by -JJ- at 2007/02/15 05:48
아이고~ 저도 우리 딸래미에게 기대를 한번~ ;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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