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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10월 09일
![]() 저번 주말엔 부산국제영화제에 다녀왔었습니다. 회사에서 공짜[..]로 보내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응모를 했더니 걸렸지 뭐예요ㅎㅎ. 사실을 에바를 볼 생각으로 응모한 것이었지만 애석하게도 제가 가는 날짜와는 맞지 않아서 못봤어요ㅠㅠㅠㅠ. 참 원통방통했었는데 뭐 다른 사우분들과도 알게 되었고(술마신 다음날은 이름 다까먹음..) 다른 좋은 영화도 봤고 부산시내 관광도 했고 회도 먹고 좋은 호텔에서도 자보고.. 괜찮았네요.(애사심+3).. 비바람이 몰아치긴했었습니다만ㅋㅋ. 근데 그 자살바위라는것은 참 뛰어내리기 좋게 생기긴 했더군요. 제재를 가할 뭔가도 없어보이구요. 하지만 이미 여러 사람이 죽은 곳에서 또 뛰어내리는건 좀 별로인것같아요[..] 여튼 올해는 자잘한 당첨운이 많은듯합니다. 다시 로또를 사봐야겠습니다. 아님 경마장엘 가던가요.(집어쳐!) ◆2 자잘한 당첨운의 일환인지[..] 얼마전엔 이상한 전화를 받았어요. 발신자표시제한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는데요. 의문의 남자 : 야! 너 김관장(혹은 김과장?) 아들이지! 아빠바꿔! 나: 어디 거셨는데요? 잘못 거신것 같은데요; 의문의 남자 : 야 아빠바꿔. 어디갔어! 나: 아니..잘못거셨다니까요. 의문의 남자 : 이게 어디 어른한테 구라를 쳐? 이런 시$뇬이..!야이~ 샹ㄴ **개~!#$<-한템포도 쉬지않는 쌍욕의 향연[..] 근데 이 자식.. 첨엔 아들이라더니 마지막엔 시$뇬?!.. 게다가 나이가 많은 같지도 않았고요..; 욕이 너무 길어서 대꾸도 안하고 끊었는데. 다시 안걸려오는걸로 봐서 역시 장난전화거나 잘못걸려온 전화같더군요. 기다렸는데. .... ♠3 당분간 포스팅이 또 뜸할지도 모르겠어요. 하지만 12월 코믹에는 쿠 달력이 나옵니다.저는 이번엔 4월이예요~. 다른 분들 그림을 봤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더 멋진 퀄리티의 달력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ㅠㅠ. 그럼 다음에 또~/ ![]() 어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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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테니스걸 추가
제마음이 두근거려요..
by 少女ラジオ at 09/05 홈런의 비밀은 홈런볼♪ 잘 다녀오시구.. by 소녀엑스 at 08/30 ㅠㅜ///// by 배일수 at 08/29 와 부럽부럽~ 잘 다녀와~ by arbiter1 at 08/28 재밌게 다녀오세요~ 장미란 선수의 세.. by Mocimoka at 08/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