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26일
메리크리..가 지났군요!

굼지럭거리다 보니 지나가고 말았지만.. 크리스마스 인사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~.
전 24일이 회사 노는날이고 해서 대구 집에 다녀왔습니다.
짤방은 아빠가 직접 만든 작품 2탄! 딸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합니다.불켜지는 나무집이예요.
불끄고 찍은거라 잘 안보이지만 문패에 B.F라고 써있음 ㅋㅋ.
고양이는 제가 어딘가에서 사온놈들인데 어울리길래 의자를 만들어 앉혀봤습니다 .동물의 숲같지요.
머.. 올해 며칠 안남긴했는데 으아아!!! 한참 놀다오니 회사가기 좀 싫네여^^!?[..]
마무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ㅠㅠ. 그럼 또~/
by 소고기친구 | 2007/12/26 00:2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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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♣SLP at 2007/12/26 00:41
우와 짱근사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네요 ㅠㅠㅠㅠ
Commented by 아이 at 2007/12/26 00:52
감동의 물결이 철썩 ㅠㅠ!!! 으아 쵸쵸쵸 멋집니다 ㅠㅠddddddd 아버님 최고! 멋쟁이 ㅠㅠdddddddd
Commented by 하쿠 at 2007/12/26 00:59
와와 이뻐요 ㅜㅜ
Commented by 자련 at 2007/12/26 02:10
나도 저런 멋진 아버지가 되고싶다...
Commented by 쿠키쿠키 at 2007/12/26 02:37
아버지가 짱이네요..bbb
Commented by 버서커거북 at 2007/12/26 02:58
아버님께서도 모 SBS프로에 나오셔도 될듯하네요 (...) ㅠㅠ

남은 한해 잘 보내시길~
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/12/26 11:13
저도 딸에게 저런 아버지가 될테에요
Commented by HiKA at 2007/12/26 12:01
아버님킹왕짱이시네요;_;멋지시다
Commented by -ARK- at 2007/12/26 12:02
우옷 예뻐요!;ㅅ; 아버님 멋지시네요!>ㅁ<
Commented by 엔엠 at 2007/12/26 13:14
우와 ㅠㅠㅠ 멋집니다. 하루늦었지만 소친님도 메리크리스마스이셨기를!
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7/12/26 23:57
역시 부러운 아버님이십니다.ㅠㅠ
늦었지만 즐거운 하루셨길'ㅂ'/
Commented by 개잡이 at 2007/12/27 21:04
멋진 아버님이십니다 캡숑!!!! ;ㅅ;)b
Commented by mindoll at 2008/01/01 15:06
님 블로그 드뎌 찾았네요^^~
멋진 아버지시네요~
손재주를 물려받으셨나봐요^^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8/01/01 15:31
감사합니다 ^^~!
모두 좋은 한해 되셨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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