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07일
성격바톤~


성격바톤★
 
별로 쓸 일기도 없고해서. 성격바통이나..주나에게 받았쎄여~

1:自分で思う性格
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
낙천적인건 알겠는데 다른건 잘 모르겠다. 단순복잡 ㅋㅋ.

2:人に言われる性格
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

모르겠어서 이래저래 물어봤어여..
*뒷끝없다  사실 안그렇지만 그렇게 보인다니 뭐 좋은듯?
*초딩.해맑음  *^.^*
*냉정한척하지만 물렁하다.  저 츤데레 아닙니다..
*안정적이고 남하고 부딛히지 않으려는 느낌.  평화를 사랑한다능..
*호탕하다 ? ,,
 여튼 가지각색이네여. 다 한그릇에 있으므로 그 나물에 그 비빔밥일겁니다[..]

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
3 :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

웃긴 사람. 재미는 없어도 웃기면 OK.

4:好きな異性の理想
4 :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
웃기고 착하고 상냥하고 나를 좋아해주는 사람! ..줄여서 배일수 끄끄..
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5 :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

딱히 기억 안나는데... 5월1일 회사 노는날이다?...
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6 :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
응..자주봐.

7:送り主の印象は?
7 : 넘겨준 분의 인상은?
가차없고 개그를 잘함.가끔 뻘소리하는데 그 점이 귀엽다ㅋㅋㅋㅋㅋㅋ.

8:次に回す人
8 : 바톤을 넘길 사람

●クール(쿨하다) → 와우외길인생 트레님.왠지 마이페이스 젠님.왠지 쿨데레 아신이?!
●残酷(잔혹하다) → 류명규 ㄲㄲ
●可愛い(귀엽다) →  주나, 도라지,정태춘
●癒し(치유계) →  배일수만이 나으 치유캐릭터
●かっこいい(멋지다) → 프로페쇼날 티브님ㅋㅋ
●面白い(재미있다) →암초님,세하,서강민
●楽しい(즐겁다) → 배일수 ㅋㅋ
●美しい(아름답다) → 김연아 항가항가..
●頭がいい(머리가 좋다) → 배일수?!
●礼儀正しい(예의바르다) →  내 친구중엔 없어~...
●大人(어른) → 내주변에 어른인 사람은 없다[..]
●子供(아이) →  너무 많아서 대표로 춘샘 하겠습니다 (나이순)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....생각해보니 춘샘 블로그 안해서 그 다음 타자로 자련형.
by 소고기친구 | 2008/04/07 11:18 | 트랙백(3) | 덧글(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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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배일수의 리얼 디스커버리 at 2008/04/08 01:41

제목 : 성격바톤.
성격바톤~김소친님 이글루에서 받아오다. 왠만하면 중복되는 사람이 없도록.그리고 바톤쪽에는 가장 이미지가 강한 한 사람만 쓰도록 해봐야지.1:自分で思う性格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소심하고 쪼잔한데 의외로 괜찮은 구석도 많다^^> ...2:人に言われる性格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짧게 한마디로 표현해 달라고 했더니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.*쫀쫀하다 쫀드기 이럴수가 가장 믿었던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니 어머나 다시한번말해봐?......more

Tracked from 자련의 일상생활 at 2008/04/08 09:14

제목 : 성격바톤
성격바톤~1:自分で思う性格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그야말로 애,단순무식하며 귀찮은걸 싫어함.애답게 시기심이 강함.으아 써놓고 보니 초딩이야!!2:人に言われる性格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은근히 부정적.....다 스스로 뿌린 씨라고 생각...OTL어엉....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3 :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티격태격하면서도 필요할때 와주는 그런 사람.4:好きな異性の理想4 :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나와 잘 놀아주는 사람(유친......more

Tracked from MIND★RESET at 2008/04/10 00:59

제목 : 성격바톤
성격바톤~소친님한테 받앗습니다 답글들은 한번에 몰아서 달께요 죄송합니다 orz:自分で思う性格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물렁물렁하지만 가끔 냉정합니다. 사실 정이 많아여..쫌2:人に言われる性格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한가지 확실한건 그다지 좋은 성격은 아니라는 점이지-머임마중립에 서려고 노력하고, 섬세하지만 가끔 아저씨같은 이야기를 하는[..]-아저씨..똘똘하고 물렁한듯- 헤헤헤재미있어.좋아.근데 구석구석 읽어볼기회는 아직......more

Commented by 쿠키쿠키 at 2008/04/07 11:27
5월 1일 회사 노는날이다 <- ㅋㅋㅋㅋ(...)
2번 되게 다양하네요..
Commented by 니케 at 2008/04/07 11:34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소친.....츤데레였어~~~~~~~~~?????
Commented by 모리 at 2008/04/07 13:27
김연아 하아하아
Commented by tracy at 2008/04/07 13:51
우리 회사는 지난주 금요일이 쉬는 날이었다능. 항가항가
Commented by 젠냥 at 2008/04/07 14:24
오 아까 물어보던게 이것이었군ㅋㅋ
난 이번주 수요일에 논다는 얘기가 더기뻐~
Commented by Tiv♪ at 2008/04/07 15:35
멋지다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.오우..ㅋㅋ&
역시 호걸 소친님..
Commented by 배일수 at 2008/04/07 16:17
4번 8번 끄끄..
저도 잽싸게 올리겠서요 ^.^>
Commented by Reindeer at 2008/04/07 20:07
햄볶한 커플 같으니..
Commented by 주나 at 2008/04/07 23:05
끄웡...!! 뻘소리라니! 이론 전 개그친적 별루 없는뎅.. ㄲㄲ 낼바영!
Commented by 암초 at 2008/04/08 12:48
햄볶아요...
Commented by natsu at 2008/04/08 16:45
서강민, 암초랑 같이 묶이니까 기분이... 묘하.... 군요.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Tob토브 at 2008/04/09 04:32
소친님 링크신고해요^^
사실은..링크한진 엄청 오래됐지만 ㅠㅠ;;;
Commented at 2008/04/09 16:1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4/09 23:0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8/04/10 10:24
쿠키쿠키 / 저래 보니 뭔성격인지 저도 모르겠다능.. ㅋㅋ
니케 / 설마여 ㅠㅠ! 전 솔직하다구여~~ ㅋㅋ
모리 / 내가 강같은 연아~..
트레 / 오옷 좋았겠당 ㅠㅠ
젠냥 / 어젠 잘 쉬셨는감? ㅎㅎ
Tiv / 호걸!? ㅋㅋㅋㅋㅋㅋ
배일수 / 끄끄... 훈훈한 바통 가므사..
렝뎡 / 카와이한 렝뎡님..
주나 / 왔다갔다하느라 피곤했겠다~!
암초 / 햄많이 볶아여..
나츠 / 근데 역시 같이 묶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.
tob토브 / 링크 감사합니다^^! 멋진 그림 구경 잘했어요~
비공개 / 링크 감사합니다^^
Commented by heero at 2008/04/13 20:29
안정적이고 남에게 부딛히려고 안한다니 이건 오해잖...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8/04/13 23:57
히러 / 에헤이 왜이러시나? ㅋㅋ
Commented at 2008/04/15 20:1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『아야』 at 2008/04/19 09:55
요새 이거 많이 하시네요 :) ㅋㅋ 츤데레임을 부정하시는군요... 근데 뭐 맞다던가(뭐라)죄송 텨텨
Commented by 『아야』 at 2008/04/19 10:06
아 저도 이제사 링크 거네요:) 즐거운하루되세요:)
Commented by espiel at 2008/04/24 23:27
간만에 왔더니 여기서도 이 문답이 보이네요'ㅁ' 우왕
Commented by KEIrare at 2008/05/01 11:35
소친님~ 링크걸어가요~ 좋은 하루 되세요 ///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8/05/10 01:12
비공개 / 링크 감사해요 ㅎㅎ ~저도 닉네임은 다른곳에서 본듯도!? ㅎㅎ
아야 / 햐햐 글케 까칠하지 않아요 ㅋㅋ 링크 감사합니다~
espiel / 우왕 국~~
KEIrare / 옷 이글루 하시는군요~ 링크 고마워요 ㅋㅋ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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