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19일
여름도 끝인가~


아래는 3000일 축하글을 써놓고는 새로 올린 그림은 애가 울고있네요^ㅁ^;!?... 전에 그리고 있던걸 대충 완성을[..]
배경이나 색감 연습 할 겸 그려봤습니다. 배경은 우리동네..
여튼 여자는 뭐라고 하고있을까요
1. 껒 ㅗㅗ
2.흐흥..! 네가 좋아서 주는건 아냐 길에서 주운거야!.
3. 오호호 깔깔깔

...?...

by 소고기친구 | 2009/09/19 04:12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5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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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배일수 at 2009/09/19 04:16
1번입니다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4
시크하게 껒
Commented by 에스티드 at 2009/09/19 04:20
상황을 보건대 3번이군요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5
에스티드님도 악플이란 만화를 보셨군여
Commented by antique at 2009/09/19 04:27
4번 사랑스런 아가야, 이 반지를 쏘옥 하고 너의 약지에 끼워보렴.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5
헙 좀 늬끼하당 ^^!?
Commented by 하루치 at 2009/09/19 07:27
애니메이션의 한장면 같네요
대사는....... '어떤 녀자야?'.... 응??;;;;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6
녀자라고 쓰고 년이라고 읽을듯합니다 ㅋㅋㅋ
Commented by at 2009/09/19 08:59
=ㅁ=...3번같아요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7
슬픔을 못이겨 실성을 했다는 설정 ㅠㅜ
Commented by Kura at 2009/09/19 09:09
2번은 그 유명한 츤......응?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7
데레..!?
Commented by 녹스 at 2009/09/19 10:20
4.


Ash nazg durbatulûk, ash nazg gimbatul,
한 반지가 모두를 지배하고, 한 반지가 모두를 찾아내며,
ash nazg thrakatulûk, agh burzum-ishi krimpatul.
한 반지가 모두를 데려와서, 어둠 속에 묶는다.


사우론 : 너를 지켜보고 있다.


이군요.(어이)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7
녹스님 땜시 미챠 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유카히메 at 2009/09/19 10:54
반지에서 빛이<퍽
전 왠지 2번처럼 느껴집ㄴ...<ㄻ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8
흐흥 ! 내가 우는건 기뻐서 우는게 아냐!!.. (,,,)
Commented by 바즈 at 2009/09/19 11:42
4번 " 이게 내..... " ㅋㅋ;; 아무튼 ㅠㅠ
u///////u 아 너무이쁘네요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8
이게 내.. 뭘까요. 담보?[..]
Commented by 자련 at 2009/09/19 11:47
빚쟁이에게 남은 반지까지 뺏기는 된장녀..(퍽퍽퍽)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8
그러길래 작작 좀 지르지.. ㅜㅠ
Commented by 겨울토끼 at 2009/09/19 14:13
아아.. 눈팅만 하다가 처음 남겨요 ㅠㅠ
너무 예쁩니다 ㅠㅠㅠ

아아... 슬프지만 ㅠㅠㅠ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보아
"우리 헤어져" 정도 ㅠㅠㅠ 아앍 안돼 ㅠㅠ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8
사실 그게 정답입니다!!
Commented by 450 at 2009/09/19 16:34
프로도 부탁해..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9
어서 저 요망한 반지를 파괴해야 합니다
Commented by nullvoid at 2009/09/19 17:18
4.세탁기는 하우젠이 좋겠어 킈........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9
현실적이네여 ...
Commented by Anomie★ at 2009/09/19 18:17
4. "금이다!!!! 우왕굳?" (응?? =ㅅ=)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19
가짜라면 바로 퇴짜를?!
Commented by 마끼아또 at 2009/09/20 01:03
4. 아버님 댁에 보일러 하나 놔 드려야 겠어요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20
효녀군여~
Commented by 젠냥 at 2009/09/20 02:13
3000일 축하 >ㅂ<
글구 전 2번이 맘에 듭니다 ㅋㅋ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47
감사 감사 ㅋㅋ 3000원 내놔라
Commented by 리군 at 2009/09/20 06:24
우왕 배경이랑 케릭터가 너무 잘 어울리네여 !!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47
괜찮은가여~
Commented by 개잡이 at 2009/09/20 23:04
이거랑 같은 건프라 부품을 분실했어......같은......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48
아......... ....
Commented by dark_rain at 2009/09/21 07:38
신나게 3번 오호호깔깔;;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48
울고있던것같은 기분이 들지만 상관없지요!
Commented by 斑鳩 at 2009/09/21 10:20
(.........)

방문자분들께서 점점 테러리즘의 수위가.. (응?)



그나저나 저게 대충이라니, 어흑 ㅠㅠ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49
대충그렸다고 해서 막 후딱 그리고 그런건 아녜여 손을 덜 댄거져 ㅠㅁㅠ
Commented by at 2009/09/21 14:30
절대반지네요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49
역시 파괴해야겠군요
Commented by Tmour at 2009/09/21 19:01
1번이라면 "이거 먹고 떨어져"일테고
3번이라면 말없이 가는걸보고 웃는거겠고...(...?)
2번이라면 츤데레(아니, 왜 해석을 하는거야)

우웃, 뭔가 의미심장합니다(???)?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50
전 사실 1번을 생각했습니다만 대답이 다양하네요 ㅋㅋ
Commented by 핑코 at 2009/09/22 18:35
으아~ 너무 좋아!!!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50
언니그림도 너무 좋다능~!!
Commented by 블랙박스v at 2009/09/23 17:58
4번. 프로포즈 받앗다!!!!!
3000일 기념한지 얼마안되서 그린것이니 아마 BF님에게 있던 상황을...??(반지를 받읏셔을지도...)
암만봐도... BF님의 그림은 이뻐요 >_<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50
헙 ㅋㅋㅋ 저랑은 상관없어요 ㅋㅋ
Commented by dumping at 2009/09/25 16:41
얼핏보니 멜로디에 김유나 아닌가요?..울고 있다니 가슴이 아프군영..
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9/10/07 16:51
그러고 보니 닮았네요! 윤진이랑 깨졌나봄!@#@#
Commented by akazuki at 2009/10/17 13:33
3...
배경이 제가 좋아하는 도시의 공기가 느껴지네요 로망
Commented by 시아 at 2009/11/18 19:14
1번이라고생각해요~

아 뒷배경정말맘에들어요!! 저런분위기그림정말좋아한다는 ;ㅁ;
대단하셔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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